추수감사주일에는 미얀마 박정수 선교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귀한 말씀에 도전을 받고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예배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귀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